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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노잼' 김영철에 독설.."카메라 앞에서 열정 3배, 꼴보기 싫다"[비서진][★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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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기자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배우 이서진이 개그맨 김영철의 '노잼' 개그에 독설을 날렸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는 최화정이 'my 스타'로 출연해 러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최화정의 라디오 스케줄을 위해 김영철의 라디오 부스를 방문한 이서진은 김영철의 호들갑스러운 등장에 "카메라 앞에서 이상한 짓 좀 하지마라"라고 지적했다.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김영철은 최화정에세 큰 절을 올렸고, 이를 본 이서진은 "그렇게 오버하는데도 재미가 없다. 사석에서 너무 재밌는데 카메라만 있으면 안쓰럽다"라고 인상을 찌푸렸다.


김영철은 이서진의 독설에도 아랑곳않고 최화정과 이서진의 성대모사를 하며 개그 욕심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서진은 "영철 씨를 좋아하는데 카메라가 있으면 3배의 열정이 생긴다. 꼴보기 싫어서 미치겠다"라고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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