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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박나래 이어 '매니저 논란' 연루?.."10년 지기 스타일리스트 우울증 걸려"[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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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가수 김종국이 크리스마스 의상으로 곤욕을 치렀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크리스마스 선물에 닿기를'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본인의 선물을 찾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크리스마스 룩을 입고 오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각자 스타일에 맞는 룩을 입고 등장했다. 이때 김종국은 평소 자주 입는 검정 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고 와 모두의 빈축을 샀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멤버들은 상의에 크리스마스 배지만 꽂고 온 김종국의 무성의한 태도에 "배지만 빼면 헬스복 아니냐"며 야유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지선씨가 종국이 스타일리스트를 오래 했는데 우울증에 걸렸다. 옷을 준비하는 즐거움이 없다. 그냥 헬스복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하하는 "예능 '아이 엠 복서'에서는 잘 꾸미지 않냐"라고 쓴소리를 던졌고, 양세찬은 "앞섶을 막 까더만"이라고 동조해 웃음을 안겼다. 지석진도 "거기서는 덱스한테 밀리지 않는다"라고 몰아가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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