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홍파가 모친상을 당했다.
15일 소속사 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홍파의 모친 고(故) 김영란 씨가 이날 오전 별세했다. 향년 94세.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중앙병원 장례식장 401호실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김홍파와 두 딸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 7시 30분이며, 장지는 성남장례문화원이다.
김홍파는 연극 '백마강 달밤에'로 데뷔했다. 그는 연극 무대는 물론 영화 '내부자들', '특별 시민', '남산의 부장들', '싱크홀', '암살', 드라마 '형사록', '법쩐', '카지노', '지옥에서 온 판사' 등을 통해 내공 깊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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