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시윤이 어머니의 44년 만의 중학교 졸업식을 함께 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24일 예고편을 통해 윤시윤 어머니의 중학교 졸업식 현장을 공개했다.
44년 만에 중학교를 졸업하게 된 윤시윤의 어머니는 아들의 축하 꽃다발을 받고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식당에 함께 앉은 윤시윤 어머니는 "내 생애 제일 행복한 것 같아"라고 심경을 전했다.
윤시윤은 "3개월 남기고 중학교 졸업을 못한 거잖아"라고 말했고 윤시윤 어머니도 "한 두달 정도"라고 답했다.
윤시윤은 "44년 만의 졸업이지만 방학이 길었구나"라며 "엄마가 좋은 인생 선배인 건 확실해"라고 말했다.
이후 윤시윤은 "오늘을 위해 준비했다"라며 영상을 공개했고 이를 본 윤시윤 어머니는 눈시울을 붉혔다.
방송분은 2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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