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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과 11세 子 식습관 문제로 충돌.."똑같이 혼내라" 교육관 강요까지[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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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7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배우 이정현의 결혼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7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배우 이정현의 결혼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교육관 차이로 대립했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아들맘들의 아이돌. 최민준 소장 만나고 눈물 흘린 이민정'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아들 육아 전문가 최민준 소장을 초청해 11세 아들을 키우는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아들의 식습관 문제를 두고 이병헌과 의견충돌이 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민정은 "나는 풀어주자는 입장인데 남편은 왜 튀김을 먹이냐고 한다. 의견 충돌이 있을 때 남편은 자기가 혼내면 내가 본인과 같은 의견으로 혼내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이에 최민준 소장은 "어머니도 책을 읽으셨고 아버님도 다른 책을 읽으신 것 같다"며 "혼낼 때 무섭게 혼내시는 편이냐"라고 물었다.


이민정은 "그건 아니다. 아시다시피 남편이 '준후야'라고만 말해도 준후가 혼자 놀라게 되는 목소리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최 소장은 "무섭게 훈육하는 편이 아니라면 거들거나 못하게 하거나 둘 다 안 하셔도 된다. 아버님들도 내 교육관을 가정 안에서 설파해보고 싶다고 생각한다. 튀김이 아빠로서의 자리일 수 있다. 아빠가 딴소리하거나 끊어주고 싶을 때 잘 참아줘야 아버님들이 들어올 자리가 생긴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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