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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허경환, ♥8세 연하 이세희 친언니와 소개팅할까.."프러포즈도 계획했다"[혼자는 못 해][★밤TView]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개그맨 허경환이 배우 이세희의 소개팅 제의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예능 대세로 떠오른 허경환과 이색 운동 투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청순한 스타일, 밝은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밝히며 미리 계획한 프러포즈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내 고향이 통영이다. 결혼할 사람을 통영 앞바다에 데리고 가 오징어 배를 섭외해서 불빛으로 하트를 만들까 한다. 나만 할 수 있는 이벤트다. 친구 중에 선장된 사람도 많으니까 오징어 배를 준비해서 하트를 밝히려고 한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때 이세희는 친언니가 2명 있다고 밝히며 "저희 언니가 청순하게 예쁘다. 제가 언니 덕을 많이 봤다. '네가 걔 동생이라며? 잘해 줄게' 이런 말을 많이 들었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전현무는 이세희의 친언니 사진을 보더니 "개 예뻐"라고 놀라워했고, 허경환은 "개 예뻐가 뭐냐. 내 여자친구한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이세희 언니의 사진을 한참 들여다보며 입꼬리를 씰룩였다. 전현무가 "남자가 이렇게 여자 사진을 오래 본다는 건 맘에 든다는 거다"라고 꼬집자 허경환은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라고 미소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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