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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닮은꼴' 30기 영자, 최초로 역사 썼다[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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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사진=SBS Plus, ENA
/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솔로나라' 사상 최초의 역사를 쓴다.


4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리얼 테토녀'의 매력을 대방출하는 영자의 활약상이 펼쳐진다.


이날 30기 솔로남녀는 저녁 식사를 위해 바비큐 준비를 한다. 그런데 솔로남은 토치로 숯에 불을 피우려 하지만 잘 되지 않아 당황하고, 이에 "캠핑이 취미"라는 영자를 찾아가 "불이 안 붙는데, 번개탄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SOS를 친다.


영자는 "부채질 열심히 하시라"며 여유롭게 답한 뒤 손수 시범을 보인다. 나아가 영자는 "여기 위에다가 숯 좀 올려 달라"고 카리스마 있게 지시를 한다. 또한, 어설픈 부채질을 하는 솔로남에게는 "거기서 해 봤자 의미 없다. 여기서 이렇게"라면서 '불피우기 리더십'을 보여준다.


/사진=SBS Plus, ENA

'바비큐 컨트롤 타워'로 변신한 영자는 고기도 능숙하게 굽는다. 이때 숯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에 매워하던 솔로남들은 "눈이 엄청 매운데, 어떻게 고기를 구웠냐?"며 놀란 눈으로 영자를 쳐다본다.


영자는 "렌즈 껴서 그런지 안 맵다"며 "홍홍홍홍~"이라고 특유의 웃음을 짓는다. '아이유 닮은꼴' 비주얼에 숨겨져 있던 영자의 반전 '테토력'을 확인한 솔로남은 "저 사람 멋있다!"며 '심쿵'한 표정을 짓는다. 일찌감치 30기의 '다크호스 테토녀'로 떠오른 영자의 활약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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