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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故이순재→안성기 떠나보낸 후 "내 차례 온 거 같아" [아침마당]

발행:
허지형 기자
박근형 /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박근형 /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배우 박근형이 먼저 떠난 동료 배우들을 생각하며 더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편에서는 배우 박근형, 오만석이 출연했다.


이날 엄지인 아나운서는 "10년 만에 나오셨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돼서 보기 좋다"며 "올겨울 사랑하는 선생님들을 떠나보내서 선생님의 존재가 더 크다"고 말했다.


이에 박근형은 "무럭무럭 늙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다 떠나시고 나니까 차례가 온 거 같다"며 "가신 분 뒷자리가 너무 허전해서 어느새 그 자리에 들어선 거 같다. 가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고(故) 이순재에 이어 고 안성기가 지난 1월 5일에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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