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명문대 합격' 신동엽·정종철→'외모 화제' 홍진경, ★들의 자녀 근황 [스타이슈]

발행:
허지형 기자
(왼쪽부터) 신동엽, 정종철, 홍진경 /사진=스타뉴스
(왼쪽부터) 신동엽, 정종철, 홍진경 /사진=스타뉴스

스타들의 2세 근황이 화제다.


먼저 개그맨 정종철의 아들과 신동엽의 딸이 명문대에 합격 소식이 전해졌다.


정종철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기쁜 날"이라며 "고1 유학을 가고 싶다며 캐나다 밴쿠버로 떠났던 시후가 대학교에 합격했다. 1월 말에 토론토 대학교 세인트 조지 사회과학에 합격, 새해 첫날엔 UBC(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에 합격했다"고 전했다.


이어 "맥마스터 대학교도 합격, 2만 5000달러의 장학금 오퍼. 웨스턴 대학교도 합격, 4만 달러 장학금 오퍼. SFU(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까지 지원한 모든 대학에 합격했다"고 덧붙였다. 정종철 아들 정시후 군이 합격한 토론토 대학교는 올해 발표된 '2025 세계 대학 순위'에서 10위를 기록한 명문대로 알려졌다.

/사진=정종철 SNS

신동엽도 딸의 명문대 합격 소식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신동엽 딸 신지효 양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과 서울대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에 동시 합격한 뒤 최종적으로 서울대 진학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발레 전공으로 선화예술중·고등학교를 거친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특히 서울대는 엄마인 선혜윤 PD가 졸업한 것으로 모녀가 동문이 됐다.


정종철과 신동엽이 자녀의 학업 소식으로 화제가 됐다면 홍진경은 딸의 외모로 주목받았다. 미국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은 최근 공개된 사진을 통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성형 수술 의혹까지 제기되기도 했다.

/사진=선혜윤 PD SNS
/사진=홍진경 SNS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원영 닮았다", "너무 예뻐졌다"고 칭찬이 이어졌다. 그러나 홍진경은 "사태가 심각해서 그냥 올린다. 내가 미성년자 딸 턱 깎아준 엄마가 됐다. 얘 때문에 미치겠다"고 해명 글을 올려 웃픈 상황이 펼쳐졌다.


또 홍진경은 "걔 때문에 아주 미친다. 그거 다 보정이다. 그런 앱이 있는 것 같은데 무슨 중국 미녀처럼 해놨더라. 판빙빙인 줄"이라며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 삶 한번 나가자. 추후 라엘이와의 대화는 사전 딸 동의를 얻은 후 다시 피드에 올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라엘 양은"엄마 게시물이 나한테 더 심각하다"며 "우리 손잡고 '가짜의 삶' 같이 나가자. 모녀 편 하나 만들어달라고 하자. 이렇게라도 내 멘탈을 지켜야 한다. 인간 승리로, 메이투 유저들을 조금 존중해달라"고 너스레를 떨며 받아쳤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엑소 '상하이 출국길'
'돌아온 에이티즈'
트와이스 사나-미나 '잘 다녀올게요!'
엔하이픈 '멋진 조각미남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고발 안 당하면 다행"..전 국세청 조사관이 본 '200억 탈세'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안세영 또 해냈다!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사상 첫 우승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