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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코첼라 장악한 월클인데.."초등학생이 저 모를걸요?" 인지도 부담감 호소[마니또클럽][★밤TView]

발행:
김정주 기자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가수 제니가 인지도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는 시크릿 마니또 임무를 진행하기 위해 본부에 소집된 제니, 이수지, 노홍철, 덱스,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정회원으로 승격하기 위한 시크릿 마니또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본부에 모였다.


제작진은 멤버들의 언더커버 레벨에 맞춰 시크릿 마니또 대상을 초등학생으로 정했다. 이에 이수지는 "조롱과 비난이 섞여 있다. 우리가 고등학생 정도는 되지 않나"라고 발끈했고, 덱스 역시 "프로답다고 생각했다. 마니또하면서 킬러인 줄 알았다"라고 실망감을 표했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이때 노홍철은 이수지가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떠오른 듯 아이의 나이를 물었다. 이수지는 "4세인데 초등학생 몸무게다. 4살인데 21kg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추성훈은 "그렇게 커?"라고 놀라워했고, 노홍철은 "건강해서 좋겠다"라고 당황했다. 이수지는 "엄마 닮아서 그렇다"라고 너스레를 떨더니 "나는 초등학생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제니 있으면 다 되는 거 아니냐"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제니는 "초등학생들이 저를 모를걸요?"라고 부담감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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