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대희가 경사를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슈파tv SUPA TV'에는 '아무도 모르는 개그맨 김대희 강남 한강뷰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강남에 위치한 김대희의 한강뷰 집이 공개됐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순간부터 한강뷰를 자랑했다. 이에 김대희와 절친한 가구 업체 대표는 "부르주아의 삶이란, 엘리베이터에서 한강이 보인다. 확실히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더니. 우리 형님 돈 많이 벌었다"며 감탄했다.
이어 가구업체 대표가 "이거 우리 집이었으면 좋겠다"고 재차 감탄하자 김대희는 "빚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구 업체 대표는 "빚은 무슨 빚이냐. 요새 한국 돈 형이 다 번다는 소문이 있더라. 이번에 무슨 게임 광고도 나오더라"라고 했다.
김대희는 "한참 모자란다. 빚더미에 쌓은 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김대희의 딸들도 등장해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첫째 딸 사윤 양의 한의대 입학이 확정된 것. 당초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사윤 양은 한의대에 합격하며 경사를 전했다.
한편 김대희는 2006년 6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 후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 사윤 양은 지난해 tvN 스토리 예능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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