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유리, 이젠 홈쇼핑 완판 여왕.."내가 팔아 건물 올리는 사장 有"(남겨서뭐하게)[별별TV]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남겨서 뭐하게' 배우 이유리가 '홈쇼핑 완판 여신'으로 돌아왔다.


18일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정호영 셰프,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영자는 "홈쇼핑에서 완판 시키는 걸로 유명하더라"고 하자, 이유리는 "화장품을 한 적 있다. 거기도 작게 시작했는데 건물 올리시고 그러더라. 나 모델 했을 때도 그랬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영자는 "뭘 해도 열심히 한다. 정호영 셰프도 누적 매출액이 400억이라던데"라고 물었다. 정호영은 "지금도 하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힘들 때 운 좋게 그걸로 직원들 월급 준 적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곽튜브 '2026 병오년, 사랑 가득한 한해 되세요'
조준영 '병오년 붉은 말의 해, 행복하세요'
성민 '2026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주빈 '완벽 미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행복한 설날 되세요!"[★설 한복인터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대표팀' 또 부상... 이번엔 오브라이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