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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데뷔 때 쉽지 않아..나는 난쟁이3 역, 왕자 역은 박해일이었다"[백반기행][★별별TV]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 캡처

배우 고수가 만화가 허영만과 만났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고수가 게스트로 등장, 허영만과 부산의 맛집을 찾아갔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 캡처

이날 허영만이 고수에게 "처음부터 연기자가 꿈이었냐. 길거리 캐스팅 된 거냐"라고 묻자 고수는 "아니다. 저도 프로필 사진을 찍어서 많이 돌렸다. 오디션도 많이 봤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다가 '연극 한번 해보지 않겠냐'란 제안이 왔다. 그때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중 세 번째 난쟁이 역을 맡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곱 난쟁이가 '공주님 언제 오신대'라고 하면 왕자가 말을 타고 온다. 그게 박해일 형이었다. 보름 정도 난쟁이를 했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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