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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美 트럼프 대통령 아내와 만남 자랑 [조선의 사랑꾼][★밤TV]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조선의 사랑꾼' 캡처

'조선의 사랑꾼'에서 가수 인순이가 화려한 인맥을 자랑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3회에선 32년 차 부부 인순이와 박경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인순이는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찍은 사진을 선보였다. 그는 "대통령 임기 끝나고, 자서전 (홍보) 때 왔을 거다. 제 공연 보고 싶다고 오셨다"라고 떠올렸다.


뿐만 아니라 인순이는 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이에 대해 인순이 남편은 "아내가 평창 올림픽 홍보대사를 맡았었다"라고 자랑스럽게 얘기했다. 인순이도 "평창 올림픽 주제가를 제가 불렀다"라고 말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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