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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방' 이유, 이불 속 방귀 용서 못해"..인순이, '4세 연하' 남편과 부부 생활 폭탄 고백 [조선의 사랑][★밤TView]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국민 가수' 인순이가 4세 연하 남편과 각방을 쓴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3회에선 32년 차 부부 인순이와 박경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인순이 집 안방이 공개되자 최성국은 "침대를 하나 쓰시네요"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인순이는 "아니에요. 우리 각방 쓴다"라고 단호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각방 이유에 대해 인순이는 "다른 건 다 용서하는데 이불 안에서 방귀 뀌는 건, 정말 난 그건 용서 못 한다. 옆구리로 올라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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