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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서준영, 결혼에 진심.."김성수 형보다 먼저 장가가겠다"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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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2'

배우 서준영이 '신랑수업2'의 2026년 신입생으로 첫 등장한다.


24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 측에 따르면 오는 26일 방송에서는 26년 차 배우이자 '어머니들의 아이돌' 서준영이 새롭게 합류한다. 새 MC 송해나의 추천으로 '신랑수업2'에 함께하게 된 서준영은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해 가수 세븐과 배우 지진희를 연상시키는 '꽃미남' 비주얼을 뽐낸다.


서준영은 "어느덧 '3학년 8반'"이라는 나이를 밝힌 뒤 "사실 스무 살 때부터 결혼하고 싶었는데, 바쁘게 살다 보니 아직 인연을 못 만났다"고 말한다. 서준영은 "아이를 워낙 좋아하는 데다, 화목한 부모님의 영향으로 가정을 꾸리는 데 로망이 있다"며 "죄송하지만 김성수 형보다 먼저 장가를 가겠다"고 선언한다. 결연한 각오로 임한 서준영의 생애 첫 소개팅 현장에 기대가 모인다.


그런가 하면 '학생 주임' 탁재훈은 이날 김성수, 박소윤의 '1박 2일' 데이트 현장을 지켜보던 중, 박소윤의 나이를 듣자마자 "나랑도 얼마 차이 안 나네"라며 호시탐탐 '학생'을 열망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2'

두 사람의 VCR을 모두 지켜본 뒤에는 "이런 반전이 있을 줄은 몰랐다, '신랑수업2'가 묘하네"라며 짙은 여운을 드러내는 등 연애사에 과몰입한다. 이에 '교장' 이승철은 탁재훈에게 "정신 차려"라는 경고를 보내는 동시에 "당신은 학생인가 주임인가?"라고 묻는데, 탁재훈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반반'을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낸다. 오는 26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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