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득남했다.
곽튜브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 후 아들을 안고 있는 아내와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눈빛으로 주변을 바라보고 있는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세 연하 공무원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 소식과 동시에 2세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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