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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해돋이는 해발 1,340m 하이원탑에서!

발행:
채준 기자
/사진제공=하이원
/사진제공=하이원


해발 1340m에서 해넘이와 해돋이를 경험할 수 있다.


2018년의 마지막 날인 오는 31일 오후 11시 하이원 그랜드호텔 잔디광장에서 해넘이 행사가 개최된다. 약 70분 동안 카운트다운, 레크레이션, 사전공연, 불꽃쇼 등이 펼쳐져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2018년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추억할 수 있다.


이어 기해년 첫날인 1일 오전 7시부터 2019년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해발고도 1,340m에 위치한 하이원탑에서는 일출감상, 대북퍼포먼스 등을, 마운틴 스키하우스에서는 따뜻한 떡국 나눔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해맞이 행사가 끝나고 그랜드호텔 5층 로비에서 신년운세 점쳐보기, 타로점, 캐리커쳐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19년 1월 5일 오후 7시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는 ‘유키구라모토와 친구들’이 출연하는 신년음악회가 개최된다. 한국인이 사랑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유키구라모토,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코리아쿱오케스트라가 출연해 황홀한 클래식의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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