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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5일) 서울·경기 등, 올해 첫 폭염 경보..안전 유의

발행:
강민경 기자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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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동부 및 강원 영서 지방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4일 오후 4시께 "오는 5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 강원도(홍천평지, 횡성, 춘천, 화천), 경기도(여주, 가평 양평, 광주, 하남, 남양주, 구리, 고양)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폭염경보가 내려지는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지난해에는 6월 24일 대구 등 경북 일부 지역에 첫 폭염경보가 내려진 바 있다.


폭염주의보는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폭염주의보에서 상향된 폭염경보는 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는 상태다.


행정안전부 역시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5일 오전 10시 서울, 경기 동부 및 강원 영서에 폭염 경보 예정이다"라고 했다.


또한 "물 충분히 마시기, 무더위 쉼터 이용, 실외작업장 폭염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에 유의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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