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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뷰티 편집숍' 세포라, 국내 1호 파르나스몰점 오픈

발행:
김혜림 기자
/사진=김혜림 기자
/사진=김혜림 기자

글로벌 뷰티 편집숍 세포라 코리아가 오는 24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국내 첫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


세포라는 1970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뷰티 편집숍으로 클래식 브랜드, 인디 브랜드, 새롭게 주목받는 브랜드, 자체브랜드(PB) 세포라 컬렉션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LVMH (루이뷔통모에헤네시)가 소유한 세포라는 전 세계 34개국에 진출,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등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만 35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뷰티 선구자로서 입지를 확고이하고 있다.


국내 첫 매장인 세포라 파르나스몰점에서는 다양한 독점 브랜드를 선보인다. 타르트(tarte), 후다 뷰티(HudaBeauty), 아나스타샤 베버리힐즈(Anastasia Beverly Hills), 조이바(Zoeva), 스매쉬박스(Smashbox) 등 30여개에 이르는 해외 독점 브랜드와 활명(Whal Myung), 탬버린즈(Tamburins), 어뮤즈(Amuse) 등 국내 독점 브랜드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세포라는 고객에게 제품과 사용법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 '뷰티 어드바이저',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메이크 오버 서비스 '뷰티 플레이', 고객의 피부 상태를 진단하고 그에 맞는 스킨케어 제품을 추천하는 '스킨크레더블 ' 등 다양한 체험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전 세계 세포라 매장 중 최초로 선보이는 헤어 스타일링 공간 '다이슨 헤어 스타일링 바'도 준비했다. 전문적인 헤어 스타일링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직원이 최신 헤어 기기들을 활용해는 1:1 맞춤형 컨설팅 및 헤어 스타일링 체험 서비스를 받을 수 제공한다.


세포라는 파르나스몰점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호점 명동 롯데영플라자점, 3호점 신촌 현대유플렉스점을 포함 내년까지 서울 내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한 7개 매장, 2022년까지 14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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