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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희 대표 "'올 뉴 익스플로러', SUV 명성 이어갈 것"

발행:
최현주 기자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이사 인터뷰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이사 인터뷰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정재희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가 '올-뉴 익스플로러'가 신차를 공개하며 포부를 밝혔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5일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세빛섬에서 익스플로러의 6세대 모델 '올-뉴 익스플로러' 공식 출시를 알리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에는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 노선희 홍보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재희 대표는 신형 익스플로러에 대해 "다양한 SUV가 출현하고 있다. 그 중엔 시대 흐름을 읽지 못해 도태되는 모델도 있다"면서 "익스플로러는 30년 간 시대를 선도하고 반영해 우뚝 선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운전자들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고객들의 의견을 통합적으로 수렴해 반영한 모델"이라며 "SUV 시장을 선도해온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새롭게 달라진 '올-뉴 익스플로러'의 국내 시판 가격은 2.3ℓ 리미티드 모델 기준 5990만원(VAT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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