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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제한-사전청약 확대, 수도권 아파트는 상승세

발행:
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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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졌다.


매물부족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간혹 거래가 이뤄지더라도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분위기는 여전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금주 서울 아파트값은 0.11% 올랐다. 재건축과 일반 아파트가 각각 0.10%, 0.11% 상승했다. 이밖에 경기ㆍ인천이 0.08%, 신도시가 0.04% 올라 수도권 모두 상승세가 계속됐다.


전세시장은 매물부족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이 마무리되면서 전세 수요도 조금씩 늘어나는 분위기다. 서울이 0.09% 올랐고 경기ㆍ인천이 0.06%, 신도시가 0.02% 상승했다.


서울은 노원, 금천 등 중저가 아파트가 몰린 지역을 중심으로 매도자 우위 시장이 지속되는 분위기다. 지역별로는 노원(0.26%) 강서(0.23%) 금천(0.20%) 강남(0.19%) 구로(0.19%) 순으로 상승했다.


노원은 월계동 초안2단지, 중계동 중계벽산3차, 상계동 상계주공3단지(고층) 등이 3,000만원-4,000만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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