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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페스트', 미국 첫 행사 2만여명 방문

발행:
채준 기자
/사진제공=치맥페스트
/사진제공=치맥페스트

'치킨과 맥주'가 새로운 K문화로 미국에서 자리 매김했다.


치킨과 맥주, 그리고 K-컬처가 어우러진 '치맥페스티벌'이 지난 10일 미국에서 첫 선을 보이자 현지 방문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지역 사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참컴USA와 링크원이 공동 설립한 'CHIMAC-FEST LLC'는 10일부터 12일까지 '2025 치맥페스트'를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몰에서 개최했다.


오렌지카운티를 비롯해 어바인, 부에나파크 등 주요 도시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등 3일간 2만여 명이 내방해 대성황을 이뤘다. 현


/사진제공=치맥페스트

행사장은 K-팝 EDM 사운드와 함께 흥겨운 분위기였으며, 한국 문화에 익숙한 20대는 물론 40~50대 현지 방문객들도 한국 치킨과 맥주의 조화에 연신 감탄을 나타냈다.


'치 찰리 응우엔' 웨스트민스터시 시장은 치맥페스트 주최 측에 감사장을 전하면서 "이 도시에서 이렇게 뜻 깊은 행사가 열리게 돼서 너무나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한국 문화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이번 행사에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길 기대하며 다시 한 번 이번 행사를 기획한 주최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치멕페스트 관계자는 "치맥페스트가 미국에서 얼마나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미국에서 한국 문화의 인기를 새삼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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