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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 서울 명동 찾아 '중국인 관광객' 환대

발행:
전시윤 기자
최휘영(왼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을 만나고 있다. /사진=문체부
최휘영(왼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아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을 만나고 있다. /사진=문체부
최휘영(왼쪽) 장관이 15일 명동을 찾아 관광안내소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사진=문체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15일 한국관광공사와 알리페이가 서울 명동(밀리오레 앞)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환영 이벤트존'을 찾아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을 환영했다고 문체부가 전했다. 최 장관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방한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을 여행할 때 바라는 점, 가고 싶은 지역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울러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2월 15~23일)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문체부는 한국여행업협회와 함께 관광 현장에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발생하는 민원에 적극적으로 응대한다. 최 장관은 협회에 춘절 연휴 중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동참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협회는 중국 전담여행사에 중국인 관광객 안전관리 강화, 안전사고 발생 시 협회로 즉시 공유, 불편 사항 최소화 등을 공지하고 중국인 관광객 무단이탈 발생 시 문체부와 법무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즉시 보고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이번 중국 춘절 연휴 동안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최대 19만 명(2025년 춘절 일평균 대비 44% 증가)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최휘영(왼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명동에서 길거리 음식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문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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