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윤석열은 내란우두머리죄, 김용현은 내란중요임무종사죄가 성립한다"라며 1심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는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13일 결심공판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윤석열은 내란우두머리죄, 김용현은 내란중요임무종사죄가 성립한다"라며 1심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는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13일 결심공판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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