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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 EX90 사전계약 돌입, 내달 1일 공개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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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기자(부장)
볼보 XC90 /사진제공=볼보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SUV 'EX90'의 사전 계약을 2026년 3월 24일부터 전국 39개 공식 전시장을 통해 실시한다. EX90은 볼보자동차의 전동화 및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자동차(SDV) 전략을 집약한 모델로, '충돌 제로'를 목표로 개발되었다. 해당 모델은 2025 월드 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럭셔리 카'로 선정되며 디자인과 기술, 안전성을 입증했다.


국내 출시 가격은 XC9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 대비 약 1,000만 원 낮은 수준으로 책정되어 글로벌 경쟁력을 고려한 전략적 위치를 점한다. 정확한 차량 정보와 가격은 2026년 4월 1일 국내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파워트레인은 106kWh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와 차세대 트윈 모터를 결합한 사륜 구동 기반의 '트윈 모터' 및 '트윈 모터 퍼포먼스' 2종으로 구성된다.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는 글로벌 WLTP 기준 최대 625km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EX90은 전동화 시대를 선도하는 최첨단 안전과 기술, 디자인, 지속 가능성을 집약한 차세대 플래그십 SUV로, 볼보자동차가 제시하는 진정한 스웨디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EX90의 상세 정보와 가격 공개일인 4월 1일을 기다려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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