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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애니 '유희왕', 4월1일 CGV 단독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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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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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봉일을 두고 말이 많았던 일본 애니메이션 '유희왕'이 오는 4월1일 국내 개봉키로 확정했다.


1일 수입배급사인 대원디지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츠지 하츠키 감독의 판타지 애니메이션 '유희왕'이 오는 4월1일 전국 CJ CGV에서 일제히 개봉한다.


이 작품은 유희라는 한 소년이 '듀얼 몬스터즈'라는 카드게임을 통해 강한 자아를 갖게 되고, 친구들과 흥미진진한 모험을 한다는 내용. 이미 국내에서는 만화 원작 뿐 아니라, TV시리즈, 게임카드 등으로 어린이들에게 포켓몬스터를 누르는 인기를 끌고 있다.


원작은 1996년부터 일본 주간지에 연재된 이래 총 3000만부 판매를 기록중인 다카하시 카즈키의 'Yu-Gi-Oh!(유기오!)'.


이번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일본과 미국에서 출판된 '쇼튼 점프 매거진'에서 보여줬던 '배틀 시티 토너먼트'의 최종 결말 후에 이집트 사막 아래 깊이 잠들어 있던 고대 악마가 깨어나면서 전개되는 또 다른 버전의 스토리다.


지난 2004년 8월, 미국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에 등극하며, 첫 주에 약 936만 달러(한화 112억원)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이후 이태리 등 해외 극장가에서 선보이면서 현재까지 전 세계 극장수익만도 약 2850만 달러(한화 300억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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