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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외출', 8000명 동원 대규모 자선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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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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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손예진 주연의 영화 '외출'이 8000명의 관객을 동원한 대규모 콘서트 장면을 담는다.


영화 '외출'의 제작사 블루스톰은 "클라이맥스 장면인 대규모 야외 콘서트 신을 실제 콘서트 현장에서 촬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영화 음악 전문 프로덕션 M&F가 영화와 같은 제목으로 기획중인 콘서트 '외출'에는 약 8000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며, 영화사 측은 이를 통해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으로 담겠다는 계획이다.


오는 4월 24일 서울 야외콘서트 공연장에서 펼쳐질 이 콘서트의 8000명 관객들은 자동적으로 영화 '외출'의 엑스트라로 참가하게 되는 셈이다.


이 콘서트 신은 영화 후반부 콘서트 조명 감독인 인수(배용준)가 몇 해 전 겨울, 생애 가장 강렬한 사랑을 나눴던 서영(손예진)을 떠올린다는 내용으로, '외출'의 클라이맥스가 되는 장면이다.


현재 콘서트 '외출'에 참가할 가수들은 막바지 섭외 중이며, 이 공연을 통한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자선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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