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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아, 영화 '귀신이야기'로 스크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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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스타 이영아가 공포영화 '귀신이야기'(감독 임진평, 제작 튜브픽쳐스)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신인답지 않은 당찬 연기력을 선보이며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충무로의 러브콜도 끊임없이 받아온 이영아가 처음으로 영화 데뷔를 하는 것.


'귀신이야기'는 귀신 상습 출몰지역 독각리로 출사를 떠난 다섯 명의 사진동아리 학생들이 각양각색의 귀신들과 함께 한 섬뜩하고도 기이한 하룻밤을 그린 영화.


이영아가 맡은 역할은 프로페셔널한 사진 실력을 자랑하는 솔직하고 당당한 사진 동아리 소속 대학생 설아. 동아리 남자친구에게 먼저 사귀자고 할 만큼 대범하지만, 첫사랑을 추억하는 그의 모습에 질투를 하기도 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KBS2 드라마 '황금사과'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맛깔 나게 구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이영아는 현재 MBC '사랑은 아무도 못 말려'를 통해 풍부한 표정과 거침없는 연기로 폭 넓은 연령대의 시청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기대주다.


또 친숙하고 톡톡 튀는 이미지로 테크노마트, G마켓, 바나나우유, 스위벨, 팔도비빔면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 등 다양한 CF를 섭렵해 광고계에서도 주가를 높이고 있다.


'귀신이야기'는 현재 캐스팅 작업을 진행중이며 오는 7월초 크랭크인해 올 겨울 개봉할 예정이다.<사진=최용민기자 leeb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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