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고종증손녀 이홍, 고종황제 독살 '한반도' 관람

발행:
유순호 기자
사진

고종황제의 증손녀 이홍이 영화 '한반도'의 특별 시사회에 참석한다.


'한반도'는 대한제국의 숨겨진 진짜 국새를 찾는다는 내용을 담은 영화로 명성황후 시해와 고종황제 독살을 소재로 해 관심을 모은다.


이홍은 오는 5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리는 전국시사회에 참석해 '한반도'를 관람할 예정이다.


이홍의 시사회 참석은 팩션블록버스터를 표방하는 '한반도'를 통해 재조명되는 고종황제와 명성황후, 그리고 그 증손녀의 만남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게 됐다.


고종황제의 손자인 이 석씨의 딸로 최근 연기자 선언을 해 화제가 되기도 한 이홍은 불우청소년에 대한 관심도 커 불우 청소년 50여명과 함께 '한반도'를 관람할 예정이다. 또 영화 관람 이전에 강우석 감독과 출연진들과 상견례도 가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