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비 차기작 감독은 '브이포벤데타' 제임스 멕테이그

발행:
김원겸 기자
"주연 발탁은 '성실함' 때문"
비 ⓒ이명근 기자
비 ⓒ이명근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이 새로운 할리우드 영화 '닌자 암살자'(가제)로 주연을 맡은 비결은 성실함에 있었다.


비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비는 '스피드 레이서'에서 같이 호흡을 맞췄던 워쇼스키 감독은으로 촬영 내내 연기력과 작품에 임하는 모습을 높이 평가하며 칭찬을 거듭했다고 한다.


이는 곧 차기작을 준비 중이던 워쇼스키 감독이 비를 주인공으로 낙점하게 된 가장 큰 이유로 설명된다.


비가 주연으로 발탁된 새 영화 '닌자 암살자'는 워쇼스키 감독과 제작자 조엘 실버가 제작하고 '브이 포 벤데타'의 제임스 멕테이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이 영화는 고난이도 액션 신이 많은 블록버스터 액션영화로, '스피드 레이서'의 초호화 제작 군단과 '매트릭스'의 액션팀이 다시 한 번 이번 영화를 위해 뭉치게 됐다.


할리우드의 초호화 제작 군단으로부터 연이은 캐스팅 제의를 받아 주변을 놀라게 한 비는 할리우드에서 그 가능성을 검증 받고 있는 중이며, 계속 밀려오는 제의를 차분히 검토하여 향후 미주 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 계획이다.


비는 이 영화의 출연을 위해 극비리에 강도 높은 트레이닝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촬영을 위해 3월 중 독일 베를린으로 떠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