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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준지 감독, 9일 방한...봉준호와 대담

발행: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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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아이들'의 사카모토 준지 감독이 9일 한국을 찾는다.


8일 영화 '어둠의 아이들' 관계자는 사카모토 준지 감독이 9일 내한해 10일 언론시사회 참석 및 특별 대담회 등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둠의 아이들'은 아동의 매춘과 인신매매, 불법 장기 매매 등의 문제를 그린 작품. 관계자에 따르면 사카모토 준지 감독은 "이 영화로 세계를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영화인으로서 영화를 만들 수밖에 없었다"며 내한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카모토 준지 감독은 10일 오후 2시의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뒤, 오후 7시 30분 씨너스 이수에서 봉준호 정윤철 감독과의 특별 대담, 11일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영화평론가 김영진과의 씨네 토크를 할 예정이다.


한편 사카모토 준지 감독은 국내에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납치 사건을 그린 정치 스릴러 영화 'KT'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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