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즌 브레이크'의 제작자 폴 쉐어링 감독이 내한한다.
13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PiFan 영화제)측에 따르면 폴 쉐어링 감독은 오는 15일 개막하는 제 14회 PiFan 영화제의 개막작 공식 초청으로 처음으로 내한한다.
폴 쉐어링 감독은 미국 인기 TV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각본 및 프로듀서를 담당했으며 제 14회 PiFan 영화제 개막작 '엑스페리먼트'의 연출을 맡았다. 오는 15일 '엑스페리먼트'의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 맞춰 내한, 개막식을 비롯한 각종 부대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엑스페리먼트'는 1971년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행해진 모의 감옥실험 사건을 소재로 했다. 제 14회 PiFan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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