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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FF, 예고없이 기자회견 취소.."예산 문제"

발행:
임창수 기자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홍보대사 포스터 <사진제공=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홍보대사 포스터 <사진제공=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CHIFF) 기자회견이 사전예고 없이 취소돼 영화제의 정상적인 개최에 대한 우려를 낳았다.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는 4일 오후 4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 폐막작을 비롯한 상영작과 프로그램 등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날 기자회견은 사전예고 없이 시작시간 30분 전에 취소됐다. 취재를 위해 신라호텔을 찾았던 많은 기자들도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영화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기자회견 취소 이유에 대해 "아직 예산집계가 완료되지 않았다"며 "예산에 따라 행사내용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기자회견을 취소하게 됐다. 추후 다시 일정을 공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수용 집행위원장, 정초신 부집행위원장, 홍보대사 김민정과 유승호 등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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