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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하트넷, 7살 연하 아만다 사이프리드 '1月 열애'

발행:
이경호 기자
조쉬 하트넷(좌) 아만다 사이프리드(우)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좌) 영화 '레드 라이딩 후드'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우)
조쉬 하트넷(좌) 아만다 사이프리드(우)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좌) 영화 '레드 라이딩 후드'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우)


영화배우 조쉬 하트넷(34)과 7살 연하 아만다 사이프리드(27)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8일 영국의 언론 매체인 데일리메일을 비롯한 주요 외신들은 조쉬 하트넷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조쉬 하트넷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1월부터 만남을 가져왔다. 또한 두 달째 연인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쉬 하트넷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조쉬 하트넷은 배우 이병헌, 기무라 타구야와 함께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2009)에 출연한 바 있다. 앞서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진주만'과 '블랙 호크 다운'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맘마미아'(2008), '클로이'(2009), '레드 라이딩 후드'(2011), '인 타임'(2011) 등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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