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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루소 형제, '퍼스트어벤져2' 감독 낙점

발행:
안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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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퍼스트 어벤져' 후속편의 감독이 결정됐다.


7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등 다수의 미국 현지 매체는 '퍼스트 어벤져' 후속작의 감독이 안소니 루소, 조 루소로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퍼스트 어벤져'는 지난 2011년 마블 코믹스의 인기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를 주인공으로 제작된 영화다. 미국에서는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라는 제목으로 개봉했다.


후속작 감독으로 낙점된 안소니 루소와 조 루소는 영화 '유 미 앤 듀프리'를 연출한 형제 감독이다. 두 사람은 영화 뿐 아니라 CBS의 인기 시트콤 '커뮤니티' 등 TV 드라마도 연출했다.


보도에 따르면 '퍼스트 어벤져' 후속편의 스토리와 제목은 아직 밝혀진 적 없지만 빠른 시일 내에 제작 준비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 에반스가 전편에 이어 주인공 스티브 로져스 역을 맡고 사무엘 L.잭슨도 쉴드의 국장 닉 퓨리로 출연이 결정됐다. '퍼스트 어벤져' 후속편은 2014년 4월 4일 미국 개봉 예정이다.


마블 코믹스의 인기 캐릭터들이 총 출동한 '어벤져스'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둔 만큼 '어벤져스'의 일원인 캡틴 아메리카를 주인공으로 한 '퍼스트 어벤져'의 후속작도 성공을 거둘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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