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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곽경택 감독 "미운오리새끼, 나중에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발행:
임성균 기자
사진

곽경택 감독이 22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미운 오리 새끼'(감독 곽경택) 언론시사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미운 오리 새끼'는 고문 후유증으로 정신을 놓아버린 아버지(오달수 분)때문에 육개월 방위로 입대한 낙만(김준구 분) 의 파란만장한 군생활을 그린 영화로 오늘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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