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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딸 수리 위해 사이언톨로지교 떠나

발행:
안이슬 기자
ⓒ홍봉진 기자
ⓒ홍봉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딸 수리 크루즈를 위해 사이언톨로지교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3일(현지시각)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최근 톰 크루즈가 수리 크루즈에게 집중하기 위해 사이언톨로지교를 떠났다고 보도했다.


사이언톨로지교 교인인 브라이언 카눕은 톰 크루즈가 추수 감사절을 수리와 함께 런던에서 보낸 것에 대해 "톰 크루즈가 수리에게 온 에너지를 쏟기 위해 사이언톨로지교를 포기하기로 결심한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이는 굉장히 힘든 결정이었지만 톰은 지금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가족에게 쏟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톰 크루즈의 종교인 사이언톨로지교는 케이티 홈즈와 톰 크루즈의 이혼에 종교문제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도마 위에 올랐다. 이혼 직후 케이티 홈즈는 "수리가 사이언톨로지식 교육을 받길 원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전처인 니콜 키드먼도 톰 크루즈와 종교문제로 갈등이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톰 크루즈측은 종교 문제에 대해 어떤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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