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이 4일 연속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지난 25일 하루 동안 25만 4625명의 관객을 모아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57만 6674명이다.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죽은 줄 알았던 레티(미셀 로드리게즈)가 살아있고, 범죄에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바로 잡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도미닉(빈 디젤) 일당의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22일 국내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개봉 첫 날 1위에 오른데 이어 4일 연속으로 일일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 같은 기세면 개봉 첫 주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무난히 1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같은 날 '몽타주'는 18만 7256명이 관람해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은 121만 4246명이다. '위대한 개츠비'는 9만 5548명을 동원해 3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총 관객은 96만 72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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