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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지오, 더 뮤지컬 어워즈 신인상 후보

발행:
안이슬 기자
엠블랙 지호/사진=서울예술단 제공
엠블랙 지호/사진=서울예술단 제공


그룹 엠블랙(승호 지오 이준 천둥 미르)의 지오가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더 뮤지컬 어워즈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 후보작(자)을 공개했다.


지오는 뮤지컬 '서편제'로 '공동경비구역 JSA'의 강정우, 최명경과 함께 남우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지오는 '서편제'에서 남자주인공 동호 역에 마이클 리, 송용진과 함께 캐스팅 돼 지난 11일까지 공연을 펼쳤다. 지오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되는 '바람의 나라-무휼'에 호동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올해의 뮤지컬 후보에는 '위키드', '프랑켄슈타인', '공동경비구역 JSA', '고스트'가 노미네이트 됐다. 올해의 창작뮤지컬 부문에는 '공동경비구역 JSA', '날아라, 박씨!', '셜록홈즈2: 블러디 게임', '프랑켄슈타인'이 후보에 올랐다.


남우주연상 부문에는 '프랑켄슈타인'의 박은태, 한지상, '공동경비구역 JSA'의 이석준, 이정열, '노트르담 드 파리'의 홍광호가 각축전을 벌인다. 여우주연상 후보로는 '고스트'의 박지연, '보니 앤 클라이드'의 리사, '서편제'의 이자람, '위키드'의 옥주현, 정선아, 김보경이 올라 경합을 벌인다.


여우신인상 후보로는 '날아라, 박씨!'의 한보라, '위키드'의 이예은, '인당수 사랑가'의 유리아, '프랑켄슈타인'의 안시하가 선정됐다.


연출상 부문에는 '공동경비구역 JSA'의 최성신, '프랑켄슈타인'의 왕용범, '날아라, 박씨!'의 권호성, '셜록홈즈2: 블러디 게임'의 노우성, '풀 하우스'의 성재준이 노미네이트 됐다.


안이슬 기자drunken0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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