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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오월' 캐스팅..5년 만에 스크린 나들이

발행:
김소연 기자
배우 이다희/사진=이정호 인턴기자
배우 이다희/사진=이정호 인턴기자


배우 이다희가 2010년 '하모니' 개봉 이후 5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이다희 소속사 매니지먼트구 측은 14일 "이다희가 '오 월' 여주인공 정다정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오 월'은 서정적이고 감동적인 내용을 담은 작품. 이다희는 세련되고 도도한 이미지를 벗고 차분하고 진지한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변신을 펼칠 예정이다.


이다희는 출연료를 받지 않고 재능기부 형태로 촬영에 임해 영화 제작에 힘을 보탰다.


연출은 '친절한 금자 씨', '늑대의 유혹' 등의 조연출로 경력을 쌓아온 이인성 감독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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