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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PiFan→BiFan '변경'

발행:
김소연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영문명 PiFan을 BiFan으로 변경했다.


제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측은 16일 서울시 중국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 상영작을 소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해까지 사용했던 PiFan이 아닌 BiFan이란 영문 약칭을 쓴 첫 공식행사로 눈길을 모았다.


앞서 BiFna 조직위는 변경된 로마자 표기법에 따라 부천 표기가 'Puchon'에서 'Bucheon'으로 바뀌면서 영화제의 영문 표기도 변경한다고 밝혔다.


부천에 앞서 부산국제영화제 역시 영문표기법 변경에 따라 2011년 PIFF에서 BIFF로 영문 약칭을 변경했다.


한편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BiFan은 오는 7월 1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6일까지 11일 동안 부천시 일대에서 열리며, 전 세계의 다양한 장르 영화와 문화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BiFan 홍보대사로는 배우 오연서와 권율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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