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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 신현준 "'은행나무침대' 시절 돌아가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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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현록 기자
신현준 / 사진=김창현 기자
신현준 / 사진=김창현 기자


한중합작 영화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에 출연한 신현준이 '은행나무침대' 시절로 돌아가 기뻤다고 털어놨다.


신현준은 2일 오후 부산 노보텔 앰배서더에서 한중 합작영화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제주도를 주 무대로 한 오락 액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강제규 감독과 '집결호'의 펑 사오강 감독이 공동 제작자로 참여한 한중 공동 프로젝트로 배우 손예진의 중국 진출작이기도 하다.


신현준은 "펑샤오강 감독의 팬인데 학교에서 강의 할 때 펑샤오강 감독 3주간 특강에 나와주신 적이 있다"고 인연을 공개했다.


1996년 강제규 감독님의 '은행나무침대'에 출연했던 그는 "강제규 감독님이 전화를 걸어 펑샤오강 감독님과 함께하는 작품이라고 하셔서 장난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현준은 "데뷔 시절, '은행나무 침대' 시절로 돌아가 기뻤다. 좋아하는 감독과 일할 수 있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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