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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틸다 스윈튼, '통역기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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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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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틸다 스윈튼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진행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 프레젠이션 영화 '비거 스플래쉬' 기자회견에서 통역기를 점검하고 있다.


'비거 스플래쉬'는 알랭 들롱 주연의 1969년 탐정 스릴러물 '수영장'을 원작으로 삼은 수수께끼 같은 영화다.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열리며 총 11개부문 75개국의 영화 304편이 영화의전당과 해운대 메가박스·센텀시티 롯데시네마·남포동 부산극장 등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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