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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창균, '수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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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찬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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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창균이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거리에서 진행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캐스팅 마켓 스타로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번 스타로드는 아시아 각국의 유명 배우와 감독 및 영화인들이 해운대 마린시티 아이파크아파트 앞에서 파크하얏트호텔까지 이어지는 영화의 거리를 걸으며 관객과 소통하는 자리로 레드카펫은 약 150 미터에 달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월드 프리미어 9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 뉴 커런츠 부문 12편의 영화가 선보이며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을 비롯해 부산 일대 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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