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열애' 박용우, 20년↑ 베테랑 배우..드라마-영화 종횡무진

발행:
임주현 기자
/사진=스타뉴스
/사진=스타뉴스


열애 중인 배우 박용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용우는 결혼을 전제로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박용우는 지난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20여 년 동안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박용우는 드라마 '선희 진희', '무인시대', '애정의 조건', '제중원', '내 사랑 나비부인' 등에 출연하며 친숙한 이미지를 쌓았다.


박용우의 주 무대는 스크린으로 여러 장르의 영화를 통해 존재감을 떨쳤다. 영화 '투캅스3', '쉬리' 등 액션 장르부터 '동감', '달콤, 살벌한 연인' 등 로맨스물에 도전했다. 최근작은 지난해 개봉한 '순정'이었다.


박용우는 같은 해 연극 '도둑맞은 책'을 통해 연극 무대에 오르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영화 '휴민트'의 믿고 보는 배우 조합
황민현 '한파도 녹이는 미소'
안효섭 '아침부터 멋진 매력'
변우석 '조각미남의 인사'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매니저 거짓말? 녹취록에 여론 반전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2026 FA 1호 계약'은 롯데 투수 김상수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