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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게리 올드만, 초자연 스릴러 '메리' 출연발표

발행:
이소연 뉴스에디터
게리 올드만 /AFPBBNews=뉴스1
게리 올드만 /AFPBBNews=뉴스1


영국의 명배우 게리 올드만(Gary Oldman, 69)이 신작 출연을 발표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전문미디어 할리우드 리포터지는 게리 올드만이 터커 툴리 엔터테인먼트와 엔터테인먼트 원이 제작하는 초자연 스릴러 '메리'(Mary)에 출연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극본은 안소니 자스윈스키와 마이클 고이가 맡는다. 마이클 고이는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와 '살렘'등의 공포영화 감독을 과거 맡은 바 있다.


오래된 배를 경매를 통해 오래된 배를 구매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족은 배를 이용해 운행 서비스를 할 예정이었으나 배는 끔찍한 비밀을 숨기고 있었다.


촬영은 이번 달 말 미국 알라바마주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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