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페넬로페 크루즈, 순백의 여신美...베니스를 사로잡다

발행:
이경호 기자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AFPBBNews=뉴스1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AFPBBNews=뉴스1


스페인 출신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여신 자태를 뽐내며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페넬로페 크루즈는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의 섬 리도에서 진행 중인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의 비경쟁 부문 초청작 '러빙 파블로'(감독 페르난도 레온 데 아라노아)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AFPBBNews=뉴스1


그녀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나타나 취재진 및 현지를 찾은 영화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섹시한 자태가 돋보이는 드레스에 고혹적인 매력까지 더해 신화에 나오는 여신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한 '러빙 파블로'는 한 마약상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하비에르 바르뎀이 주연을 맡았다.


페넬로페 크루즈는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나인', '사하라', '쥬랜더 리턴즈' 등으로 한국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배우다.


한편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는 오는 9일 폐막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