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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골든 서클', 개봉 첫날 48만명 동원..박스오피스 1위

발행:
이경호 기자
/사진=영화 포스터
/사진=영화 포스터


영화 '킹스맨:골든 서클'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신호탄을 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개봉한 '킹스맨:골든 서클'은 48만17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킹스맨:골든 서클'은 개봉 전부터 예매율 70%를 넘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전편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의 개봉일(2015년 2월 11일) 관객 동원수(7만8058명)의 약 6배 높은 수치다.


내한 행사를 할 정도로 한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킹스맨:골든 서클'은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 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골든 서클에 맞서는 이야기다.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줄리안 무어, 할리 베리, 엘튼 존 등이 출연했다.


'킹스맨:골든 서클' 개봉 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누렸던 '아이 캔 스피크'는 12만6504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02만7656명이다.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밖에 '살인자의 기억법'이 1만773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53만9031명이다. 또한 ' 베이비 드라이버'가 854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 누적 관객수 75만9574명을 기록했다.


이어 '극장판 요괴워치:하늘을 나는 고래와 더블세계다냥!', '인비저블게스트', '킬러의 보디가드'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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