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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김현수..지금 만나러 갑니다' 어린 우진&수아

발행:
김현록 기자
사진='지금 만나러 갑니다' 특별 포스터
사진='지금 만나러 갑니다' 특별 포스터


박스오피스 1위 행진 중인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소지섭과 손예진의 10대 시절을 연기한 이유진과 김현수의 어린 우진&수아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지금 만나러 갑니다' 특별포스터에는 극 중 소지섭과 손예진의 10대 시절을 연기한 이유진과 김현수의 풋풋한 매력이 담겼다.


따뜻한 봄 날의 창 밖 풍경을 배경으로 버스에 앉아 마주보고 있는 소지섭-손예진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스터와 같은 포즈로 교복을 입고 서로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이유진-김현수의 포스터가 아름답게 대구를 이룬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세상을 떠난 수아(손예진)가 기억을 잃은 채 우진(소지섭) 앞에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청춘시대2'를 통해 자폐 성향이 있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이유진이 고등학생 시절 우진 역을 연기해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수아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소년의 순수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또 '도가니', '굿바이 싱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온 기현수가 고등학생 시잘 수아 역을 맡아 수줍은 미소로 섬세한 감성을 표현해냈다.


탄탄한 연기력과 싱그러운 매력으로 학창 시절의 아련한 추억을 스크린에 그려낸 이유진과 김현수에 대해 이장훈 감독은 "이유진은 계속 보게 만드는 매력이 굉장히 큰 무기인 것 같다. 김현수는 그 나이 또래 배우들 중 연기력과 매력이 독보적이었다"며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을 전한 바 있다.

사진='지금 만나러 갑니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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